이제 더 이상 걔네를 안 볼 거라고 생각하니까 가슴이 뻥 뚫린 것 같이 시원해 너무 괴로웠는데 이제 안 그래도 된다니까 구름 위를 나는 기분이야 진짜 버텨준 다섯 명이 대견하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