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데식을 작년에 처음 알았어서(노래 멤버 싹 다 초면이었음) 당연히 관계성 이런 것도 몰랐는데 처음엔 저 둘 조합의 재미를 몰랐다가 점점 뒤늦게 매력을 느낌ㅋㅋㅋㅋㅋㅋㅋ같은 93인데 동갑형 동갑동생이라는게 너무 귀엽고 근데 또 보면 실제로 너무 형같고 동생같고 영케이가 막내가 되고 싶어 귀여움 받고 싶어 이런 추구미같은데 성진은 그래 그리하자 하는 느낌이라서 웃기고 그래서 영케이는 성진없이 셋만 있을때랑 성진있을때랑 차이가 보여서 더 웃기고 둘 다 기타계열이라서 음악적 합맞추는거도 좋고 남자들이 덩치있어서 좋고 고연차인데 같은 숙소 사는 것도 흥미롭고 뭐 하나하나 말하다보면 끝이 안날듯
잡담 케톡 복습하다가 성진 영케이 관계성 언급된거 보고 생각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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