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운이 자취하면서 듣기 어려워진 그런 에피소드인데ㅋㅋㅋ 예전에 같이 숙소살때도 그랬었는데 여전하구나 싶어서ㅋㅋ 도운이가 자기가 깜빡하고있었다고 다시는 형하고 방안쓴다하는것도 귀여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