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배가 레이시스트였는데 손녀가 미래에 흑인이랑 결혼할 가능성이 있다고(손녀는정상인) 집안에서 파문 시키고 92살 될 때까지 이름 한번 안 불러주면서 살았는데 의자에서 담배피다가 잠들어서 불타서 죽었는데 실수로 유언장에 손녀 이름 지우는걸 까먹어서 한국 돈으로 삼천만원 받았다고 친할배 사진 들고 얘기하는거 보는데 시발 이거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음 ㅠㅠ
잡담 어쩌다 미국 틱톡으로 흘러들어가서 보는데 존나 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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