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갠적인 그냥 의견임
책값 정가제한다고 하면서 책값만 조온나 올려놓음
저렴하게 고급말고 저렴이 버전으로라도 내라고 하면
우리나라 사람은 저렴이 버전 안사서 낼 수가 없어요 이러고
도서 정가제 폐지 이제 출판업계쪽에서 원한다고 들었는데
사실 확인 불가지만
이제 서점가들이 원한다고 하더라. 그도 그럴만 하지.
유통쪽이 이익을 보는 구조니까.
나도 예전에는 책 저렴하게 사거나 할인폭 클 때는
이것저것 존나 삼
장르 불문. 전집도 사고 그래서 우리 본가 가면
내 책장이 방 하나를 채우고 있을 정도였음.
그런데 책값이 이제 솔직히 아무리 인기타도 사는 게 부담될 정도임
그만한 퀄리티가 있냐. 그것도 의문이고
수험서 업체만 신났지 뭐.
수험서는 살 수밖에 없으니 정가제고 뭐고 닥치고 울면서라도 사야하니
도서 정가제가 또 바뀌어서 이제는
그 신간 1년 반 지나면 정가제 풀리기로 했던 게 더 강해져서
지금은 그 책이 마지막으로 팔린 후 1년인가 1년 반인가로 알고 있음.
ㅋㅋㅋㅋㅋ
자기들 계획이랑 어긋난거지. 뭐.
출판업계는 자기 발등을 자기가 스스로 도끼로 찍은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