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였는데 내방건 터치하는거 싫어서 다해놨고
그거랑 별개로 보고있자니 일을 존나 못하는 나이든 직원이 하나 계셔서;
그랬더니 내가 지 알바생인줄 알더라 존나 부려먹어서
그 다음부턴 나이가많던말던 도와줄 생각은 안들더라고
물론 거기가 잘못걸린거겠지만 피곤해지기싫어
그거랑 별개로 보고있자니 일을 존나 못하는 나이든 직원이 하나 계셔서;
그랬더니 내가 지 알바생인줄 알더라 존나 부려먹어서
그 다음부턴 나이가많던말던 도와줄 생각은 안들더라고
물론 거기가 잘못걸린거겠지만 피곤해지기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