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이 10명 20명 정도인데.. 그거 잠깐만 고마운거고 나중엔 누가 뭐 사왔는지 기억도 못함 확실한건 여자애들이 휘낭시에 같은거 구워서 많이 돌리더라 언제는 해외여행 갔다오고 나서 다들 과자 사다 돌리길래 뭔가 나도 안 하면 안 될것 같아서 산적있음 지금 생각해보면 왜 했는지 후회됨 그냥 친한 사람 몇몇한테만 주면 될걸 하기 싫은데 왜 그렇게 고민했을까
잡담 알바하는데도 먹을꺼 사오는데 진짜 이해 안 가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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