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 하고 한 박자 그런 순간에 이미 그 분이 다 챙겨줬어ㅋㅋㅋㅋ진짜 착하고 친절해 당연히 나한테도 그렇고 나도 그 분한테 잘해주고싶어지고 그 분 보면서 나도 저렇세 베풀고살아야지 싶어져(잘 안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