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혼자 파던 돌도 탈덕하고 욕하고 그때 그때 새로 덕질하는 돌 올려치는 소재로 쓰는 거 보고 이걸 내가 왜 듣고 있어야 하나 싶어져서 멀어짐 나 정말 겹치는 덕질 안 해도 지인으로 남고 싶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