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왕 되고 늙어서 몸이 힘드니까 안마 받는다고 장미라는 애가 열심히 안마를 해줬는데 무릎 두드리라니까 그걸 잘 못했대 그래서 좀 잘해보라고 잔소리하다가 깜빡 잠들었는데 장미가 화가 나서 태종 무릎을 거의 막 두드려팬 거야 ㅋㅋ ㅁㅊ 그래도 장미가 자꾸 못한다고 화내시니 화가 나서 그랬다 하니까 태종이 괜히 본인이 집안 단속을 똑바로 못한 거 같다면서 그냥 살려줌
잡담 태종 두들겨팬 궁녀 장미 얘기도 웃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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