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왕(태종)이 첫눈을 봉하여 약이 되는 음식이라 말하며, 승지 최유(崔游)를 보내 장난삼아 노상왕(정종)전에 올리니, 노상왕은 미리 알고 사람을 시켜 최유를 쫓아가 잡으라고 하였으나, 미처 잡지 못하였다. 고려 풍습에 첫눈을 봉하여 서로 보내는데, 받은 사람은 반드시 한턱을 내게 되며, 만약 먼저 그것을 알고 그 심부름 온 사람을 잡으면, 보낸 사람이 도리어 한턱을 내게 되어, 서로 장난한다고 하였다.”
ㅋㅋ 할배들 재밌게 놀았다
“상왕(태종)이 첫눈을 봉하여 약이 되는 음식이라 말하며, 승지 최유(崔游)를 보내 장난삼아 노상왕(정종)전에 올리니, 노상왕은 미리 알고 사람을 시켜 최유를 쫓아가 잡으라고 하였으나, 미처 잡지 못하였다. 고려 풍습에 첫눈을 봉하여 서로 보내는데, 받은 사람은 반드시 한턱을 내게 되며, 만약 먼저 그것을 알고 그 심부름 온 사람을 잡으면, 보낸 사람이 도리어 한턱을 내게 되어, 서로 장난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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