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역사는 승리자편에서 쓰이고 더 주목받으니까..근데 장항준 감독이 왕사남에서 성공한 불의보다는 실패한 정의에 초점을 맞추면서 그걸 전복시키고 인터뷰 내용처럼 나약해서 패배한게 아니란걸 보여줘서 좋았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