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쓸신잡에서 유시민이였나...? 김영하였나..?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비극에도 몇가지 요소가 있어야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는데...비극적인 사람한테도 한번의 기회는 있었어야되는데
단종은 너무 어려서 기회도 없이 졌는데....
단종 자체를 메인스트림에서 안 다룬 이유도 그거 같은데..
걍 세조가 야비해서 기회 자체가 없었다고...걍 비극 그자체인데...ㅠㅠ
진짜 소재가 아까울 만큼 대중 예술에서 다루기 좋은 소재는 아닌 것 같은데..
예전에 알쓸신잡에서 유시민이였나...? 김영하였나..?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비극에도 몇가지 요소가 있어야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는데...비극적인 사람한테도 한번의 기회는 있었어야되는데
단종은 너무 어려서 기회도 없이 졌는데....
단종 자체를 메인스트림에서 안 다룬 이유도 그거 같은데..
걍 세조가 야비해서 기회 자체가 없었다고...걍 비극 그자체인데...ㅠㅠ
진짜 소재가 아까울 만큼 대중 예술에서 다루기 좋은 소재는 아닌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