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뻘처럼 보이는 아저씨가 옆자리였거든 조용히 보다가 막판에 가서는 살짝 소리내면서 울어서 놀랐었음 나도 울긴 울었는데 눈물만 또륵 흘린 정도라면 그 아저씨는 계속 우셨어 과장 아니고 진짜로..
잡담 왕사남 보러갔었는데
211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부모님뻘처럼 보이는 아저씨가 옆자리였거든 조용히 보다가 막판에 가서는 살짝 소리내면서 울어서 놀랐었음 나도 울긴 울었는데 눈물만 또륵 흘린 정도라면 그 아저씨는 계속 우셨어 과장 아니고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