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할머니들이 진짜 개는 밖에서 키우는거라고 집안에 진돗개 있는거 한번도 못봤다고 하는 친척들인데ㅋㅋㅋㅋㅋㅋ 엄빠가 잘때만 문앞에서 재운다고 문앞에서 저러고 진짜 한발자국도 안움직이고 아침까지 자고 해뜨니까 바로 나가서 문앞에 앉아있는거 보고 다 똑똑하다고 난리임
근데 사실 집에서도 산책만 해주면 안움직이고 한자리에만 앉아있어ㅋㅋ

시골 할머니들이 진짜 개는 밖에서 키우는거라고 집안에 진돗개 있는거 한번도 못봤다고 하는 친척들인데ㅋㅋㅋㅋㅋㅋ 엄빠가 잘때만 문앞에서 재운다고 문앞에서 저러고 진짜 한발자국도 안움직이고 아침까지 자고 해뜨니까 바로 나가서 문앞에 앉아있는거 보고 다 똑똑하다고 난리임
근데 사실 집에서도 산책만 해주면 안움직이고 한자리에만 앉아있어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