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부터 롱샷 인스타 엿보고 믹테 듣고 자컨 보다가 좋아지기 시작했거든
인스타 릴스들도 넘 귀엽고 웃겼고. 그래서 넷 다 똑같이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루이를 유독 많이 찾게되고 나도 모르게 최애가 되어버림
언제 무슨 포인트로 루이를 특별히 예뻐하게 된건지 기억이 안 남
근데 넷 다 똑같이 좋아하던 시절이 더 나은듯
지금은 루이가 넘 보고싶어서 힘들어. 올팬이면 이 그리움을 4등분해서 안 힘들거같아
인스타 릴스들도 넘 귀엽고 웃겼고. 그래서 넷 다 똑같이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루이를 유독 많이 찾게되고 나도 모르게 최애가 되어버림
언제 무슨 포인트로 루이를 특별히 예뻐하게 된건지 기억이 안 남
근데 넷 다 똑같이 좋아하던 시절이 더 나은듯
지금은 루이가 넘 보고싶어서 힘들어. 올팬이면 이 그리움을 4등분해서 안 힘들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