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꾸리려고 염색일도했고 그 동네 여자들이 도와주려고 집근처에 시장열어서 남은 푸성귀들 단종 부인네에게 나누어주고 그랬다드라나중에 성종때 경혜공주랑 정종 아들이 모시고살게 허락해서 좀 인생폈다고
잡담 단종 부인은 80살 넘게까지 살아서 한명회 부관참시되는것도 다 보고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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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꾸리려고 염색일도했고 그 동네 여자들이 도와주려고 집근처에 시장열어서 남은 푸성귀들 단종 부인네에게 나누어주고 그랬다드라나중에 성종때 경혜공주랑 정종 아들이 모시고살게 허락해서 좀 인생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