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바쁜지 위버스에도 안 나타나고
게다가 한국에 없으니 더더욱 멀어진 느낌
보고싶고 서운한 마음도 살짝 들어서 서너달전에 올라왔던 인스타 게시물들 다시 봤는데, 그때의 풋풋했던 감정들이 되살아나네
그때 애들이 매일 장난스럽고 귀여운 릴스들, 챌린지들 올려줬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 또 귀엽다
잠이나 자야지
많이 바쁜지 위버스에도 안 나타나고
게다가 한국에 없으니 더더욱 멀어진 느낌
보고싶고 서운한 마음도 살짝 들어서 서너달전에 올라왔던 인스타 게시물들 다시 봤는데, 그때의 풋풋했던 감정들이 되살아나네
그때 애들이 매일 장난스럽고 귀여운 릴스들, 챌린지들 올려줬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 또 귀엽다
잠이나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