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아들 결혼식, 친구딸 결혼식, 친구 부모님 장례식 이런거 챙기지 말고 딱 신랑 신부나 고인이랑 직접적으로 연 있는 사람만 챙기면 좋겠음...진심...
10만원씩 내고 밥도 먹고 예식보거나 절하고 왔는데 돌아서서 식장 나가면 신부이름이 뭔지 고인 성함이 뭔지조차 기억안나는게 좀 뭔가 이상한거같음 그게 진정한 추모or축하인가 싶고
돌아가신 아빠 청첩장 어쩌구 글 보고 쓰는 글 맞음
10만원씩 내고 밥도 먹고 예식보거나 절하고 왔는데 돌아서서 식장 나가면 신부이름이 뭔지 고인 성함이 뭔지조차 기억안나는게 좀 뭔가 이상한거같음 그게 진정한 추모or축하인가 싶고
돌아가신 아빠 청첩장 어쩌구 글 보고 쓰는 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