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닭강정 푸드트럭 운영하면서 여러지역 많이 다녀서
진짜 많은 아이들을 보는데.. 이런애 진짜 처음봐서 경악
퇴근하는 아빠한테 막 소리질러서 같이 왔어
뭐먹고 싶냐고 묻는 아빠한테
아 쫌 알아서 하라고! / 아썅 묻지 말라고 / 알빠노 / 어쩌라고 썅
아직도 초딩을 몰라? 아씹
ㄹㅇ 아빠한테 욕하고 소리지르는데 다 허허 웃으며 받아주심..
그 뒤로도 다른 집 남아 또 왔는데 나이만 다르지 자기 엄마한테 하는 짓 똑같음. 나한테도 개겨.....
애들 인성 어떻게 잡아주냐 진짜 힘들겄다 두 집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