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 매니저로들어가게됐는데
그전에 일하기로했던 사람이 4일만일하고 관뒀다고 면접볼때 이소리듣고
쎄했었거든(ㅠ ..썅 알아차렸어야했는데...)
근데 전에 내가알바로일한경험이 있는 다른지점에선 내시간대에
알바생 여러명, 매니저들도여러명 뒀어서 내가 거기기준에 맞춰서생각해버린거야
내가사실 막들어간지 2일밖에일안해봐서 더딘것도있긴한데
보니까 내시간대일하는사람이 바쁠때 알바,나 2명, 그나마한가할때 나 1명인데
가게가 한가한것도 아니고 엄청바쁜편이야 ..........(지금은교육할때라 매니저1분이 더계셔서 그분이 홀봐줌)
그리고 매니저로 해야될일이 홀음료뿐만아니라 전반적인 케이크 만들고 제작하고 그래야하는데 내가 하나도모르고 다배워야해서 더뎌서 더 그런지
너무너무 벅차..... 나름각오하고 들어왔는데도
이틀 일하는동안 제시간에 퇴근한적이없고
지금 음료레시피도받아왔는데 쳐다보기도싫고 흥미도다떨어지고ㅠ
그냥 확신없고 그러면
빨리못하겠다고말하는게 맞을까? ....ㅜ ㅜ....아 어떻게든 이겨내고싶다싶었는데 내가일을못해서 폐급같아서 더 일하기가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