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나 보고 나랑 좀 멀찍이 걸었는데 진돗개가 갑자기 나를 향해 달려오는 거임(중간 사이즈엿음 ㅎㅎ)그래서 나도 걍 가만히잇엇는데 걔가 내 신발냄새+바지냄새+가방냄새맡더니 얼굴을 부빔 그래서 쓰다듬어줌 ㅎㅎ너무당황스러워서 사진은 못 찍엇어 하여튼 힐링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