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프고 간병 시작하면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거든 그만둘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이제 일을 다시 시작해야될것같은데 (1년동안 돈만 까먹고살았음..)
일단 장애등급은 신청해놔서 이제 나올거고 65세 이하이긴한데 뇌질환쪽이라 혼자 아예 일어나지도 몸움직이지도 못하고 밥도 혼자 못먹고 정신상태는 치매쯤되거든
공단에 요양등급으로 신청을해볼까 .. 그럼 집에 와서 봐주는것같던데ㅜ 일을 해야되는데 혼자 집에 두고 갈수가 없고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은 보낼 생각이 없어서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