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하고 데뷔 초때 자료보면 풋풋하고 예쁘다 싶긴한데
그땐 내 마음에 불을 못지핌...
2년차때 여전히 신인의 맛은 있지만
얼굴 젖살빠져서 미모포텐 올라오고
어지간한 멤버들 다 성인지나서 컨셉 다양한거 시도할때쯤
딱 내 눈에 들어와....
분명 데뷔때만해도 여긴 이렇다 할 애가 없네 싶던 그룹도
갑자기 2년차 지나면 애들 환골탈태 미침ㅋㅋㅋ
지금 2년차 그룹 훅 마음에 들어왔는데
데뷔때부터 잘생긴걸로 흥했는데도 큰 감흥 없던애들...
원래도 잘생겼는데 선 정리돼서 더 존잘됐다 바로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