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돌 팬싸였고 앞에 팬이 거의 골반이 다 보이는 짧은 청치마를 입었음
근데 문제는 골반만 보이는게 아니고 팬티도 보임 진짜 구라 아니고 그.. 비키니 양옆 묶는 끈 있는 팬티
새깅인지 뭔지 그런 치마 입고 올라오길래 씨큐가 담요 드렸음 (의자에 앉아서 받는 형식이었음)
하지만 그 팬은 담요를 치워버렸음. 씨큐가 다시 제대로 덮으라고 드리고 그 팬 차례 돼서 앉음.
근데 뒤에서 보니까 계속 담요 치워버리고 앉고 서고 이동하고 앉고 반복...
곱게 자란 제가 왜 끈팬티를 봐야했을까요
그냥 너무 충격적이라서 아직도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