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프듀 때 부터 관심 있고 호감 있어서 가끔 뭐 나왔다 하면 챙겨보고 그냥 그런편이였는데
왕사남 보고 나온 순간 아 나 이사람이 일반인이였다면 ???
같은반 학우였다면??? 직장동료였다면???
지독한 짝사랑? 상사병에 걸린 수준으로 좋아해서 얽히고 싶단???? 망상을 하게됨
근데 지존 잘생겨서 또 보고싶은데 너무 슬퍼서
심지어 난 이씨도 아닌데 이홍위를 마치 친척상 당한 것 마냥
대성통곡 수준으로 울어서 또 보고싶진 않은 그런 느낌
왕사남 보고 나온 순간 아 나 이사람이 일반인이였다면 ???
같은반 학우였다면??? 직장동료였다면???
지독한 짝사랑? 상사병에 걸린 수준으로 좋아해서 얽히고 싶단???? 망상을 하게됨
근데 지존 잘생겨서 또 보고싶은데 너무 슬퍼서
심지어 난 이씨도 아닌데 이홍위를 마치 친척상 당한 것 마냥
대성통곡 수준으로 울어서 또 보고싶진 않은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