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평범한 사람이거든 개인적으로 나는 내 외모에 만족하지만 남들이 보기에 미인수준도 아니고 스펙이나 이런것도 뭐 잘난거 없음...
그래서 그런지 모임의 대부분이 나를 감히 의ㅋ사ㅋ를 거절한 바보 멍청이 취급함 ㅠ 남자들은 차라리 걍 왜 그런선택을...이런 느낌이고 나한테 뭐라곤 안했는데
언니들은 네가 아직 어려서 세상물정 모른다 이런 기회 다시 올줄 아냐 등등등 온갖 잔소리를 계속 계속 함...
그 대단하신 의사님은 내가 거절했는데도 포기 않고 몇번 더 고백공격 하셨고
나중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회피하고 다 차단했는데 나이들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존나 기괴해
시발 내가 싫다는데 의사님의 고백이면 황송해하면서 받아야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