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를 사랑하긴함 매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너무 기대되고 짜릿함 근데 열애설을 보면 마음이 식긴해 마치 아이돌 활동 곧 끝낼거라고 통보받은 기분? 그래서 마음이 식어
플러팅하고 유사 말아주는거 따지자면 불호임 영양가 없다고 느껴져 차라리 tmi 푸는게 훨씬 재밌음 근데 최애 손민수는 해 개빡세게 하는건 아닌데 덕질을 할때만 새로운 분야를 도전하게됨 사소한 사례는 최애가 인디음악 좋아해서 따라 듣는다거나 최애가 외국어 공부하니까 나도 따라서 해보는거 어떻게든 최애한테서 배우고 흡수할 점을 찾아봄
이런건 무슨 덕질 유형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