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구해준 과외같은걸 다녔는데 그 과외쌤 집에 가서 하는거였거든 40대 아저씨였는데
틀릴때마다 뺨을 맞았음 숙제를 못해오면 방에서 그 머리로 엎드려뻗쳐 하고 영어단어 하나 틀릴때마다 머리채 잡고 뺨맞음 (그당시에도 에바긴한데 15년전임)
과외하는애들 남자애들이고 여자애들이고 줄줄 울고다니고 문장 이해못하면 옷장에 들어가잇고 이랫는데
저러고 성적은 올랐는데 정병와서 그만두고 놔버림 엄마한테 말하면되는데 왜인진 모르겠는데 말을 못했음 거기 다니던애들도 다 말못하고 맨날 울면서 과외하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