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료 앞두고 평가 받고 있는 상황인데, .만료까진 안될 것 같은데 전환될지 연장될지를 모르겠음..ㅠ이 면담의 영향이 크진 않겠지만 그래도 잘 말해보려고 하거든
내가 이 일을 재밌어하고 잘 따라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상사들한테 좋은 피드백 받은건 알고계심) 계속 오래 일하고 싶은데 이런 저의 생각을 좀 소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어서 면담 요청했습니다. 라고 말하는거 무난해보임?
만료 앞두고 평가 받고 있는 상황인데, .만료까진 안될 것 같은데 전환될지 연장될지를 모르겠음..ㅠ이 면담의 영향이 크진 않겠지만 그래도 잘 말해보려고 하거든
내가 이 일을 재밌어하고 잘 따라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상사들한테 좋은 피드백 받은건 알고계심) 계속 오래 일하고 싶은데 이런 저의 생각을 좀 소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어서 면담 요청했습니다. 라고 말하는거 무난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