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베뮤에서 하는 카페 레이어드라고 여기도 작년 여름만 해도 언제가나 자리가 1도 없었는데 요즘은 한팀 정도 앉아있는 수준임
런베뮤는 진심 손님보다 직원이 더 많아
두쫀쿠는 줄 서는 테이프만 쳐있고 아무도 없어 3주전만 해도 줄 엄청 길었음 생각보다 유행 빨리 끝나가는 듯
런베뮤에서 하는 카페 레이어드라고 여기도 작년 여름만 해도 언제가나 자리가 1도 없었는데 요즘은 한팀 정도 앉아있는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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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는 줄 서는 테이프만 쳐있고 아무도 없어 3주전만 해도 줄 엄청 길었음 생각보다 유행 빨리 끝나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