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자식은 당연히 너무 너무 예쁘고 최대로 사랑하겠지
난 부모님이 결혼적령기 보다 십여년 늦게 낳은 외동인데 주변에서 그나이에 자식 하나 낳았으니 너네부모님은 널 얼마나 꽃처럼 예뻐하고 아낌없이 헌신하겠냐고 너는 남다르게 사랑받을수밖에 없단식으로 (어른들말씀으로) 듣고 자랐거든 심지어 친구들도 그랬음
그런데 내 입장에선 자식은 하나든 둘이든 셋이든 너무 사랑할거고 늦게낳건 일찍낳았든 사랑의 총량은 같지않을까? 라고 생각했어 굳이 거기에 토달기는 별로같아서 말안했지만...
덬들은 어떻게생각해?
그냥 부모성향이나 애정표현방식에 의해 결정되는거지
자식이 외동이냐 늦은 나이에낳았냐가 더 깊은 애정으로 이어질 요인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