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된 극 송화인 여주가 젊은시절부터 노년시절까지
그 여주의 인생을 담은 스토리거든?
지금까지 이 역에 캐스팅 된 배우들 다 본인들이 분장하고
노년역까지 잘 소화했었어 그래야하는극이고
근데 ㅅㅇ 캐스팅되면서 갑자기 없던 노년송화역을 추가해서
아역송화 / 젊은송화(ㅅㅇ) / 노년송화 이렇게 역이 3개로 나뉘어짐
아역은 원래부터 있었으니 그렇다치는데
노년송화역이 새로 생겼다는건 노년송화를 대역으로 쓰겠다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생각이 들거든?
내얼굴로 70대를 소화하기에는....조금 무리가...약간 괴리감이....
최연소 송화래....
부담이 되기는 하지
이런말을 본인이 하던데
그럼 안하면 되는거 아님??
아니 그럼 다른 배우들은 소화가 너무나 가능해서 분장하고 연기함?
당장 초연때 하던 배우도 29살이었고 20대 배우도 있었음
괴리감?? 분장하고 노년역 하는 배우들은 그럼 뭐가됨
다른배우들한테 실례되는 발언이야;;
최연소 송화도 끝까지 소화를 했어야 최연소 송화 타이틀인거지
소화 못하겠어서 대역까지 쓰면서 최연소 송화라는건 말하고싶고?
얼굴이 어리게 보여도 본인이 분장하고 최대한으로 열심히 연기했으면
잘했다 하고 응원해주지 욕을 하지는 않을거란말이야
제작사탓 소속사탓 돌은 잘못없다 하는 의견 보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써봄..
돌덕질하지만 연뮤덕질도 같이하는 입장에서 서편제라는극 너무 좋아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