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진찍는 행위는 되게 재밌는데 노래 부르는데 가야함
저번에 누가 비공식 스케쥴 알려줘서 사진만 찍으러 갔는데 그건 또 재미없드라
공방가니깐 뭔가 연예인과 팬의 거리가 물리적으론 가까운데 되게 거리감 느껴지더라고
건들지마! 찍지마! 가만히 앉아있어! 이런게 좀 별로였음 솔직히 현타왔었어
팬싸도 관심없어 그리고 돌이랑 할말도 없음 해줄말은 천진데 1분 2분동안 말 못해
출퇴근길도 절대 안기다리고 그냥 감 안궁금함
기타등등의 이유로 노래부르는 스케쥴만 가고 끝나면 집 가는데 이런게 특이함?
각자 덕질 방식이 있는것 같은데 내 덕친들은 이게 다 특이하다고 말해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