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쭈글탱이처럼 서서 계속 욕만 하고 있길래 일단 빌어서 들어가자고 나 카메라 한대 더 있다고 연기하라고 했더니 갑자기 쓰미마세에에에에엥!!!!!ㅠㅠㅠㅠㅠ 이러면서 무릎꿇고 비는거야 ㅋㅋㅋㅋ 못들어간다고 개 단호했는데 애가 울면서 비니깐 결국 우리 둘은 들어갔단 말야 서로 망 봐주면서 최애 찍고 그랬는데 진짜 추억이네
잡담 나 지금 제일 친한 덕친 고인물 개싸가지 였는데 일투에서 둘이 카메라 걸려서 질질 끌려나왔거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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