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 막상 갔다오면 좋긴해 근데 집에 오는길이 너무 힘들고 생각보다 기억이 빨리 휘발돼서 뭔가 걍 좋았었지... 의 대한 느낌만 있음 코시국전부터 이런편이라 지금은 돈도 ㅈㄴ 비싸져가지고 내가 티켓비에 차비에 숙박에 태울 정도로 좋아하나? 오프를 즐기나? 하고 깊생됨 그리고 뭔가 귀차나 일단
잡담 난 오프가 진짜 흥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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