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연있는 북부대공
국경분쟁 때문에 출정했던 아버지가 전사해서 열두살쯤 갑작스럽게 작위 승계받음. 성년 될때까지 위태위태하게 개고생하며 입지를 다졌는데, 사실 아버지의 죽음은 명망높은 대공가를 견제한 황제의 술수였다는 머 그런 비하인드가 있을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저주가 있는 단명+손이 귀하기로 유명한 백작가의 젊은 가주. 걍 그러를 그러세요 나도 일찍 죽겠지 뭐... 후계나 남기고 가야지 이러고 살다가 여주 만나고나서 바뀔것 같음ㅋㅋㅋㅋ 사랑하는 사람이랑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고싶어져서ㅋㅋㅋㅋ

대대로 군인집안인 남작가문의 셋째아들 느낌ㅋㅋㅋㅋ 나중에 황실근위대장 될듯ㅋㅋㅋㅋㅋ 어릴때부터 황태자랑 가깝게 지냈을것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