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 코첼라가 제일 큰 유명하고 큰 페스티벌인줄 아는데 그런건 아님..(물론 코첼라 헤드라이너면 나름의 위상이 증명된거긴하지만)
어떤 페스티벌이 크냐 안크냐, 사람이 많이오냐 적게 오냐는 캠핑형이냐 도심형이냐 이런 차이가 더 큼..
한국사람들 잘 모르는 진짜 유명 페스티벌 많고 그런곳도 다 사람 많이와....(레딩, 시겟, 락앰링, 매드쿨 등등)
예를 들자면 미국도 롤라팔루자가 도심형이라 코첼라보다 사람은 훨씬 많이옴
솔직히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 급이냐 서브 헤드급이냐 이런게 중요한거지
섭외 자체에는 그냥 섭외되었다 와!! 이런 의미를 두는거지 페벌 위상을 줄세우기는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