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 너무 친절했어서 그런 문제는 전혀 아니고.. 그냥 내 목적은 궁금한거 질문+얼굴보기+싸인받기 정도 였어서 좀 절긴했지만 재미있게 하고 왔거든ㅋㅋ
옆자리 팬들이랑 수다도 떨고 그러면서? 근데 직접 가서 궁금한거 물어보고 응원도 해주고 오니까 딱히 또 간다고 할 말도 없는거 같고
팬싸준비도 진짜 귀찮아서 돈보다 시간과 에너지써서 팬싸 자주 가는 팬들 신기하다는 감정 밖에 안남음
옆자리 팬들이랑 수다도 떨고 그러면서? 근데 직접 가서 궁금한거 물어보고 응원도 해주고 오니까 딱히 또 간다고 할 말도 없는거 같고
팬싸준비도 진짜 귀찮아서 돈보다 시간과 에너지써서 팬싸 자주 가는 팬들 신기하다는 감정 밖에 안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