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들 챙기는 모습이 막 다정하진 않은데 매사 따뜻하게 신경써주고 특히 밥먹을때 계속 챙겨주는 아빠 특히 딸아빠의 모습 그 자체 울아빠 생각나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더라 팬들한테 하던 모습이 원래 성격이신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