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평소 내가 관심있는돌 쇼케 여러번 총 백만원
팬싸 여러번 총500만원
600만원 썼는데
내가 넣어달라는거아님 본인이 너 넣어줄까? 하고 넣어줌
평상시는 약간 꼰대같은거있는데 딱히 심하진않는데
팬싸 당일에 팬싸장만오면 항상 잡도리를 하는데
일찍와서 대기해라
맞캠은알아서구해라
좋은 번호 나오면 언니바꿔줄까요? 묻지도 않냐
모르는거 나한테 묻지말고 음반사직원들한테 물어라
진짜 가르쳐줄수있는것도 막 훈계하듯이 짜증내며 말하는데
팬싸장서 시작전에 항상 뭐라뭐라 해서
즐겁게 팬싸한 기억이 없음
팬싸 끝나고 뭐라해도 되는데
항상 시작전에 뭐라겁나함
덬들은 팬싸 넣어주면 다참을수 있어?
내가 넣어달란거도 아니였고!!!!!!이게중요한데
내가 팬싸를 안가봐서 하나도 몰라서
묻는건데 다 짜증 엄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