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덬임
토요일이 그나마 아프면 하루쉬는 날이라 쉴까말까고민하다가 어제 미리 공지하고 그런 상황이 아니라 지금 출근 중인데.. 여기 상권이 주말에는 사람적기도 하고
가는 이유는 미리 공지안한 것도 크고, 목요일에 시킨 재료들(먹는 재료도 있음)이 오늘 온다고 떠서도 있는데...
상태가 지금 좀 안 좋긴 함..
근데 토요일에 하루종일 가게밖에 재료 밖에 두는 것도 좀 그래서 가긴 하는데... (정확히 몇시에 오는지 모름. 토요일에 기다렸다가 문닫을 때까지 안온 적도 간혹 있어)
근데 내가 3시반까지 이걸 버틸 수 있을지 또 모르겠어
집에서 끙끙 앓으니 할머니는 그냥 12시까지 사람적으면 배송이고뭐고 그냥 오라고는 하시는데... 이건 뭔가 이럴 바에 오늘 애초에 안 나갔지 느낌이고 또
1. 가게들어가서 오늘 아예 쉰다고 적고 나온다
2. 12시까지 상황보다가 근처에 사람 아예 안 보이면 나온다
3. 택배때문에 2시까진 기다려본다
4. 그냥 3시까지 한다
5. 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