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릴 때였는데도 광기였던 분위기랑 아파트에서 단체로 응원하고 소리지르고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단체 관람했던거 기억남ㅋㅋㅋ 근데 그만한 도파민은 앞으로 다신 못느낄 거 같아서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