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 월드컵축구대회에서 7차례에 걸친 한국전 때 전국민의 47%에 이르는 연인원 2천1백93만명이 거리 응원에 나선 것으로 추산됐다.
경찰청은 1일 월드컵 당시 ‘길거리 응원단’은 폴란드전 50만명을 시작으로 미국전 77만명, 포르투갈전 2백79만명, 이탈리아전 4백20만명, 스페인전 5백만명을 거쳐 독일전 때 6백50만명까지 늘었다가 마지막 경기인 터키전 때는 2백17만명을 기록하는 등 모두 2천1백93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국민의 반이 거리응원했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