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ayonnezi/status/2013580322051416435
잡담 @ 초반에는 내가 관희처럼 눈물로 읍소하면 친구들이 농구보러 와줬는데 이젠 어떤 말을 해도 씨알도 안먹혀서 걍 혼농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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