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퀴도 국내팬도 다 똑같이 그러는데 그 멤버가 그냥 보기에도 요즘 멘탈이 안좋거든? 활중할수 있으면 쉬다오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정도로 (이게 틀린 궁예라면 내가 이상한거잖아 특정될까봐 자세히는 못적는데 걍 본인이 직접 말한것도 있고 99퍼는 맞는거 같애 그걸 전제로 봐줘..)
기분이나 그날그날 멘탈상태에따라서 대답이 180도 달라져 예를들면 누가ㅇㅇ을 해달라고 소취해 보통 갠활관련임 그럼 대답이 볼수있다 준비하고 있다 기대해달라 올해 나온다 이래 그럼 또 그렇게 소문이 쫙 돌거아냐 ㅇㅇ 할거래~ 이러면서 그리고 그 다음날 영통에서 다른팬이 ㅇㅇ 준비하는거 어떤 내용으로 하고 있어?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기억도 못하고 전혀 하고 있지 않고 시작도 안했대 진심 다음날임
저게 한번의 에피소드가 아니라 이게 작년말부터 저거 세트로 3턴은 돌았어 내생각엔 약간 저런식의 보통 일관련 ㅅㅊ거든? 뭐 어떤 프로그램엔 나갈생각없어? 무슨 광고를 찍고싶어? 광고소식은 없어? 이런식 근데 저런식의 영통으로 주는 푸쉬가 약간 걍 봐도 힘들어보이는 멤버한테 하는게 그 멤버가 최애면 안보일수도 있나 막 비난하거나 정병이다 몰아가려는게 아니라 오히려 최애만 보면 그런걸 모를수도 있나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