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랑 친오빠랑 같이 갔었거든 딴사람들은 유니폼을 입고 있으니까 자기도 입고싶다고 좀 칭얼거렸는데 오빠가 나중에 사주겠다고 달랬단말야
근데 갑자기 옆에 앉은 초면인 분이 조카한테 그 팀 굿즈 목도리를 선물이라고 본인이 매고있던거 그대로 풀러서 주셔서 애가 너무 기뻐했음ㅋㅋㅋ
난 축구에 큰 관심 없어서 그 후로 경기장 간 적 없지만.. 조카는 그 팀 팬 돼서 2년째 좋아하는중
조카랑 친오빠랑 같이 갔었거든 딴사람들은 유니폼을 입고 있으니까 자기도 입고싶다고 좀 칭얼거렸는데 오빠가 나중에 사주겠다고 달랬단말야
근데 갑자기 옆에 앉은 초면인 분이 조카한테 그 팀 굿즈 목도리를 선물이라고 본인이 매고있던거 그대로 풀러서 주셔서 애가 너무 기뻐했음ㅋㅋㅋ
난 축구에 큰 관심 없어서 그 후로 경기장 간 적 없지만.. 조카는 그 팀 팬 돼서 2년째 좋아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