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건 아니고 걍 재미로 토론하다가 내가 잃으면 어떡하냐고 남의돈으로 투자하는거 아니라니까 너가 소심한거 아니냐고 니가 그래서 큰돈 못버는거 아니냐고 막 격해져서 결국 싸웠거든 다시 화해하긴함 걍 엄마랑 나랑 맨날 쓰잘떼기없는걸로 싸우고 화해하고 해서 싸웠다는게 중요한게 아님 내가 반박 못한게 중요한거임
ㅅㅂ 근데 난 지금도 내가 맞다 생각하는데 반박을 제대로 못한게 억울한데 뭐라 반박해야함 샤갈 소심하고 간작은게 사실이긴하단말이야 그리고 엄마 수익이 더 좋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