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집 사정 알아서 그냥 잘됐단 생각밖에 안들더라
진짜 아버지라 부르기도 뭣같은 사람이 만든 빚도 다 본인이 해결하고 투잡 쓰리잡 뛰시던 어머니 호강시키고 본인 하고싶은것도 본인이 벌어서 다 하고있고
존나 대단해 난 이렇게 못살거같음...
근데 그 집 사정 알아서 그냥 잘됐단 생각밖에 안들더라
진짜 아버지라 부르기도 뭣같은 사람이 만든 빚도 다 본인이 해결하고 투잡 쓰리잡 뛰시던 어머니 호강시키고 본인 하고싶은것도 본인이 벌어서 다 하고있고
존나 대단해 난 이렇게 못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