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출산한지 60일째인데 남편분이 몇일전 새벽에 두통이 너무 심해서 119 신고
119에선 걸을 수 있으면 택시타고 가라해서 병원 알아봤는데 다 거절당함 (신환 안받음 신경과 없음 )
결국 다시 119 연락 구급차에 실려감
뇌실뇌출혈 진단,모야모야 의심
남편 깨어나라고 애기목소리 들려줘도 무반응 뇌경색+열이 더심해짐
그제 연명치료 의미 없음진단 판정,결국 가족들이 장기기증 결정
오늘 수술..
아내분이 남편 장례식에 쓸 사진 스레드인들한테 합성부탁함..